메뉴 건너뛰기

목록
profile
조회 수 1154 댓글 7 예스잼 5 노잼 0

85755261_p0.png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구분

여러개 나눠져 있는데 보통 하이브리드가 있고 조금 더 비싼 처녀궁

또, 엑스트라 버진도 있고 소프트가 붙은 것도 있는데 

저는 일단 보통이랑 처녀궁밖에 안써봤으니 두개만 비교하겠음

 

구분 기본 처녀궁
무게 450g 900g
깊이 13cm 14cm
길이 16cm 20cm

 

 

450 (2).png

900 3.png

 

처녀궁은 자궁 구현이 되있음

근데 예전에 두개다 사서 써봤었는데 처녀궁이 무게감이 있어서 좋았던거 외에는 그렇게 큰 차이 못느꼈음

처녀궁 제가 뿌리까지 넣으면 끝에 살짝 뭉툭하게 튀어나와서 내 쥬지가 14cm는 되는구나 싶었던 기억만 남

가격은 처녀궁이 만원 더 넘게 비쌈

살 때 구분해서 구매하기바라고 보통 하이브리드를 처녀궁 가격대로 팔아버리는 판매자도 있으니 꼭 어떤 제품인지 잘 보고 구매하셈

가격대와 구매처

가격대는 쿠팡 기준 34,500 ~ (택미포), 포함하면 3만7천원대 될 듯

저는 워머 포함된걸로 로켓배송 구매해서 40,220원

구매는 그냥 편하거나 저렴한 쇼핑몰에서 하면 됨

예전과 다르게 오나홀도 이젠 쇼핑몰에서 다 파는 듯

통관번호 받고 아마존에서 비자카드로 사서 배대지 써가지고 몇일만에 한국 도착했는데 인천 세관에 걸릴까 조마조마하는

그런 과정이 필요가 없어서 편해짐

 

리뷰

이번에 오나홀+워머+러부젤+콘돔 이렇게 구매했는데

가격은 40,220+3,870+5,800 해서 5만원정도 들었음

 

콘돔 5,800원

 

화면 캡처 2020-12-20 200003.png

 

3p*40개라 120개 들어있음, 다른 제품보다 양이 많고 싸서 가성비가 좋은 듯

 

예전에 오나홀 질싸하고 열심히 세척했는데도 안에 남아있을까봐 위생 걱정 하던거 기억나서 이번에 콘돔도 같이삼 

일단 무라무라해진 쥬지에 콘돔을 끼웠는데 오나홀을 워머로 데우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니까

중간에 쥬지 시무룩해져서 콘돔 뺐다 꼈다 하다가 4개나 써버림

비싼 콘돔 샀으면 아까웠을 듯

느낌은 나쁘지 않았음

그냥 끼울 때 손에 콘돔에 묻은 기름같은거 묻는거랑 코에 대고 냄새 맡아보면 고무냄새 조금 나는거?

그리고 오나홀에 쥬지 넣었을 때 별다른 느낌차는 못느꼈음

혹시모름 초박형이 아닌 콘돔인데 제 쥬지가 너무 웅장한 나머지 늘어나서 초박형마냥 얇아진것 때문일지

무튼 콘돔 보니까 예전에 성교육 시간에 콘돔 사용법 배웠던거 떠오르기도 하고

수붕이들도 아래 사진을 보고 콘돔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숙지해두기 바람

언젠가 쓸날이 올지도 모름

 

unnamed.jpg

 

오나홀+워머 40,220원

 

일단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처음 쓸 때 노포경이면 귀두 너무 땅겨져서 아픈 감이 있음

포경쥬지였으면 괜찮았을까? 모르겠음 제가 포경쥬지가 아니라서

오나홀 좀 쓰다보면 익숙해지고 괜찮아짐

굳이 로린코 구매한 이유는 별거 없고 그냥 예전에 써봐서 알기때문에 구매했음

느낌도 괜찮고 무게감도 괜찮고 모양도 꼴리게 생겼고

흔히 말하는 불고기처럼 뷰지가 밖으로 튀어나와있는 모양새가 아니라 뷰지둔덕 모양임

화면 캡처 2020-12-20 200701.png

 

촉감도 말랑말랑해서 추천함

 

같이온 워머는 별로 좋은 제품이 아니었음

일단 가격대가 있는 제품도 아니라서 오나홀에 같이 준다길래 한번 써볼까 했는데 역시나 였음

화면 캡처 2020-12-20 201231.png

 

데워지는 속도는 리뷰마다 차이가 있던데

2분만에 데워진 사람도 있고 데워지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었음

저는 쫌 기다렸는데도

45'C까지 올라간다는거 치고는 따뜻해지지가 않아서

그냥 러브젤을 따뜻한 물에 데워서 긴급수혈했음

다음에도 이렇게 귀찮게 준비하느니 그냥 차가운 오나홀 시체뷰지에다가 쳐박겠음 저는 이제부터 시체박이임

무튼 해피타임을 끝내고 무엇이 문제인가 하고 히팅스틱을 뚜따 했음

 

뚜따 해본 결과▼

IMG_20201220_191207.jpg

 

123123.jpg

 

상당히 조잡한 열선이 들어있었음

길이도 짧아서 스틱 전부가 데워지는 것도 아니고

테이프나 이런걸로 스틱에 고정되있는게 아니라서 열전도가 제대로 되지않음

워머는 버리고 다음에는 따뜻한 물에 젤이랑 오나홀 담궈놨다가 써야될 듯

 

러부젤 3,870원

 

화면 캡처 2020-12-20 202519.png

 

러브젤은 그냥 뭘 사던 무난한 듯 

예전엔 페페젤 같이 샀었는데 페페젤은 좀 쥬지모양이라서 다른거 샀음

그냥 쥬지윤활용이니까 별 이상한거 다 들어간 화장품젤 이런거 사지말고 무난한거 사는게 제일인 듯

 

마치며

오나홀이란게 가족들이랑 있을 때는 숨기기도 어렵고 그런데 

자취할 때는 한번쯤 사서 써보기 좋은 물건인 듯

 

오랜만에 오나홀 쓰니까 꼴리기도 하고 

진짜 로린코는 뷰지둔덕이 너무 꼴리게 생김

 

오나홀과 손딸의 차이라면 손딸은 쥬지를 한번에 감아주는 맛이 없다고 생각함

오나홀은 내가 특정 스팟을 자극해주지 않아도 전부 감싸주는게 좋은 점인 듯

 

콘돔은 처음 써봤는데 끼는거나 안끼는거나 차이 별로 못느꼈음

확실한건 콘돔 끼니까 위생적으로 안심이 되고 세척할 때 젤만 씻어주면 되니까 뒤집어 까고 긁어주고 이런거 안해도 됨

손에 묻는 콘돔오일만 빼면 오나홀 관리하기가 좀더 편해져서 남은 콘돔도 계속 쓸 듯

물론 제 쥬지가 너무 커서 콘돔이 얇아져버린 것도 있겠지만

 

관리할 때 세척 다 하고 물기 닦은 후 파우더 발라줘야된다던데

제가 한번도 사서 써본적이 없어서 이번에 살까말까 하다가 안샀는데 살껄 싶기도 하고

 

무튼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너무좋으니 오나홀 첨 사보려는 사람에게 추천함

  • profile
    사람人 2020.12.20 21:02
    진짜 따듯하게 쓸거면 걍 페페젤같은거 종이컵에 조금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셈 저는 15-30초돌렷음 존나돌리면 고추 익어버리니 화상조심하고
  • profile
    쪼물쭈 2020.12.20 21:03
    저 예전에 꼬추 한번 익어버릴뻔해서 이후로 전자렌지는 안돌림
  • profile
    사람人 2020.12.20 21:07
    손가락으로 한번 만져보고 판단안함?;;
  • profile
    쪼물쭈 2020.12.20 21:07
    꼬추에 뇌가 달려서 거리상으로 가까운 꼬추가 더 빨랐음
  • profile
    사람人 2020.12.20 21:09
    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설거지는여자가 2020.12.27 03:04
    ㅁㅊ 이가 꿀팁이노
  • profile
    엘콘도르파사 2020.12.21 11:21
    난 젤에 좀 투자하는편인데 발열되는것도 괜찮더라 적당히 끈적임 있는것도 구강ㅅㄱ 느낌나서 괜찮음 리뷰잘봤다 이기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공지 수용소닷컴 이용약관 file asuka 2020.05.16 1341 1
89 리뷰 창문형 에어컨 후기 2 file 루비 2021.07.13 285 14
88 리뷰 새벽에 업소 눈나에게 쪼끔 미안해진 수붕이 아다떼기 기행 28 file 딸기모찌두개 2021.11.23 2615 13
87 리뷰 반숙 서큐버스 화이트 / 과묵소녀 BIG / 천하일혈 비교 리뷰 22 file 딸기모찌두개 2021.06.22 1575 10
86 리뷰 [스압] 2021년 1분기 본 것들 안간단평(스샷 많음) 17 file 졸리면자야지 2021.04.04 261 10
85 리뷰 [스압] 2020년 4분기 본 것들 안간단평 32 file 졸리면자야지 2021.01.09 238 9
84 리뷰 목포 어죽투어갔던 후기 6 file 설거지는여자가 2021.07.08 215 8
83 리뷰 [스압] 2022년 1분기 본 것들 간단평 20 file 졸리면자야지 2022.04.09 896 8
82 리뷰 혼다 슈퍼커브 방문/상담후기 9 file 에밀리아 2021.05.24 238 7
81 리뷰 [앰창인생검증] 알리바바에서 가짜 성인끠규어 시킨 모든과정 씀 17 file 사람人 2020.10.13 334 7
80 리뷰 [스압] 2020년 3분기 본 것들 간단평 17 file 졸리면자야지 2020.10.16 220 6
79 리뷰 도나도나 야나홀 2종 후기(메디코 키쿠치요) 22 file 에밀리아 2021.07.30 2285 6
78 리뷰 재밌게 봤던 만화 목록 14 file 에프킬라 2021.04.03 363 5
77 리뷰 [스압] 2021년 2분기 본 것들 간단평 14 file 졸리면자야지 2021.07.04 191 6
76 리뷰 [스압] 2022년 4분기 본 것들 간단평 13 file 졸리면자야지 2022.12.31 768 6
75 리뷰 다녀봤던 업소들 특징 38 file 딸기모찌두개 2021.12.31 1723 6
74 리뷰 [스압] 2022년 2분기 본 것들 간단평 11 file 졸리면자야지 2022.07.03 830 5
73 리뷰 [스압] 2021년 4분기 본 것들 간단평 17 file 졸리면자야지 2021.12.25 960 5
72 리뷰 [스포있음]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뷰 2 file 사람人 2021.08.15 664 5
71 리뷰 부산가서 먹은 음식들(앰창스러운 평가있음) 3 file 사람人 2021.05.30 139 4
» 리뷰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 오나홀 + USB형 워머, 콘돔 리뷰 7 file 쪼물쭈 2020.12.20 1154 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