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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44 댓글 11 예스잼 5 노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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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ROCK SHOOTER DAWN FALL

스토리의 얼개나 구성이 마치 게임에 어울릴법한데다 이따금 보이는 급전개나 늘어지는 부분은 게임이라면 플레이로 메꿀 수 있을것 같고, 엔딩 또한 DLC에서 계속된다 치면 납득이 가겠냐 시발 이건 게임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인데.

제정신이 아니었다는것 말고는 기억나는게 없는 구 애니판에 비하면 그래도 무난하게 잘 나왔으니 관심이 있다는 전제하에 추천. 윗글에서 왜 저렇게 끝냈는지 비난하긴 했지만 아직 희망도 있어보이고 하니 그럭저럭 괜찮지 않나.


미카사나 2B의 대성공때문인지 이시카와 유이는 이런 역의 비중이 높은편인데 그게 본인에게 좋은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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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E!

기본적인 에피소드 구성은 유닛별로 돌아가면서 저마다 마주치는 이런저런 일들을 제법 다양하게 풀어가는지라 지루하진 않지만 근본적인 키워드는 고민과 해결이라 약간 심심할 수는 있겠지 싶다.

눈에 띄는 화려함은 없어도 질박하게 잘 만들어진 작품임에 틀림 없지만 의외의 진입장벽이라면 성우, 정확히는 신인 성우의 이야기라는 점이려나. 미천한 본인이지만 그래도 성덕이(되고싶으)니 무언가 잔뜩 말해보려 했지만 그러면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몹시 싫어할테니 그만두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점이 진입장벽이 아닐까. 최대한 객관적으로 생각해봐도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있는 거랑 없는 것의 차이는 역시나 무시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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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기

 


-너무 조용하던 여주의 대사와 신음과 숨소리가 대폭 증가(대신 너무 늘어나서 이따금 분위기를 깸).

-치트키급 특정 조연의 출연률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감소(허나 그 빈자리를 다른 조연들이 돌아가면서 채움).

-신규 캐릭터 여럿등장(다만 게이개그가 추가되고 걔들 얘기하느라 두 주연남녀의 썸이 겉도는 일이 종종 생김).

-한층 더 달달해진 연애 묘사(근데 못생긴건 여전함).

까듯이 써놨지만 2.0까지는 아니더라도 1.5정도는 될 정도로 1기보다 나아졌다고 느꼈기에 패치노트처럼 씨부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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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노이치 츠바키의 속마음
처음부터 끝까지 별 내용도 없이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들이나 보며 만족하는 전형적인 일상물이지만, 이 연재아닌 연재글에서 수도 없이 밝혔듯 나는야 일상물 성애자. 고로 추천인데수.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등장인물들이 너나할거없이 탈모갤마저 걱정할거같은 광활한 이마를 뽐내며 입은건지 벗은건지 알기 어려운 노골적인 복장을 걸친채 깔짝대는 모습에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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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하나에 얼마였더라 260엔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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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이몬  

수면제에 환장하는 내 눈엔 괜찮은 드라마이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의 눈에도 그렇게 보일리는 없겠지 아마.

전반적으로 수수하고 평탄하게 굴러가는 스타일치고는 여캐가 과하게 예쁘다는게 흥미로운데, 특히 남주의 전 여친은 수많은 분기작 여캐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만큼 인상적이더라. 전 여친이란 말에서 알 수 있듯, 남주를 둘러싼 다각관계로 나아갈수도 있다는 묘사가 슬쩍 나오긴 해도 보다 자1지말라고 첨가한 감미료 수준이라 별 대단한건 아니니 오해마시길.

보면서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흐릿한 여운을 남기는 점이 조금 불만인데, 거의 다 만들어놓고 후속작이 결정되서 부랴부랴 끝부분만 고친건지(실제로 나올지는 ㅁ?ㄹ) 아니면 여운으로 승화시킬만한 서사가 부족했던건지는 다시 한 번 더 봐야 알 수있을것 같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찍은 스샷이 죄다 여캐뿐인건 내가 생각해도 진짜 너무했다. 요새 많이 외로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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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노와 하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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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x패밀리

중반 정도까지 보고나서야 뒤늦게 인기가 엄청 많다는걸 알고서는 이게 그 정도까지였나 싶어서 갸우뚱 했던 추천작.

재미있는건 확실한데 열광할 정도까진 아니지 싶어서 제목이 비슷한 스파이 교실이랑 헷갈렸을 정도였는데, 거기 여캐가 잔뜩 나오긴 하지만 그 정도로 박음직스럽진 않던거 같아서 다시 한 번 고개를 모로 꼬았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자칫 심각해질 만한 포인트를 개그로 떼워버리는게 이따금씩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바꿔말하면 가볍게 즐길만하다는 뜻이니 장점이지 싶다. 가을에 2기가 나온다니까 그때를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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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커플

일반적인 러브 코미디와 한 박자 어긋난거같은 감각이 싫다면 완전 비추천이지만 이 작품의 가치는 바로 그 점에 있다보니 그것만큼은 높이 사고싶다.

원작을 안 봐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러한 점이 인기를 끌어서 이렇게 애니화까지 된거 같은데, 야마다와 7인의 마녀도 그렇고 이 작가는 애니화랑은 별 인연이 없나봐.

첫 인상은 니세코이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뭐 다음분기에도 계속되니 아직 결론을 내리기는 좀 성급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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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걸

제목에 힐러가 들어가는 동분기작이랑 헷갈렸지만 그건 힐러가 썅년인건 둘째치고 개그가 하도 재미없어서 1화만 보고 포기. 그러면 이건 재밌었느냐 묻는다면 쉽사리 긍정은 못하겠다.

스토리야 뭐 성장요소가 가미되어 무난하게 볼만한 일상물이지만 끌어당길만한 매력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싶네. 대상 연령층을 종잡을 수 없는 애매한 캐릭터 디자인야 그렇다 쳐도 종종 나오는 시술 장면은 참...


탈영하다 밀가루를 뒤집어쓴거 같은 판초우의를 마치 알몸위에 걸친 것 같은 소녀들이 윈도XP 바탕화면과 흡사한 초원 위를 날아다니며 어여쁜 목소리로 자장가의 사촌정도 되는 치료쏭을 매개로 고향이 지옥인게 확실해보이는 생김새의 데몬 아바타를 소환하여 힐링빔 아니 후시딘 오라를 은은하게 퍼뜨리는 모습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본 시간이 아까울정도로 좆망작은 아니었는데 너무 사악하게 표현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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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s-Raws] Rikei ga Koi ni Ochita no de Shoumei Shite Mita. Heart - 05 (BS4 1280x720 x264 AAC).mp4_20220502_201318.378.jpg

 

[Ohys-Raws] Rikei ga Koi ni Ochita no de Shoumei Shite Mita. Heart - 06 (BS4 1280x720 x264 AAC).mp4_20220510_205421.231.jpg

 

[Ohys-Raws] Rikei ga Koi ni Ochita no de Shoumei Shite Mita. Heart - 11 (BS4 1280x720 x264 AAC).mp4_20220613_212113.3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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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가 사랑에 빠졌기에 증명해보았다 r=1-sinθ(하트)

굳이 안 나와도 됐을거 같은 뜬금포 후속작이나 전작이랑 큰 차이가 없다보니 이어서 본다 치면 별 상관없을것도 같지만 후반부인 (안)평범녀 에피소드는 정말 재미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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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세계정복 후에

복잡하게 생각할거 없는 스토리와 전형적이긴 해도 오히려 그렇기에 러브코미디라는 단순한 장르에 저마다 딱 맞는 역할을 가진 캐릭터, 그리고 매우 귀엽고 예쁜 여주는 그러한 장점에 철퇴를 박아버리니 맞아서 아파도 좋다.

특촬물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다 싼티나는 비주얼탓에 보기전엔 걱정이 좀 들었지만 막상 보다보니 별 문제는 안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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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렌더

뭐야씨발로 시작해서 뭔데씨발로 끝날거 같은 괴작.

초현실적인 미스터리처럼 보일때만 해도 머리 위에 ???를 잔뜩 띄우긴 했지만 그 물음표의 숫자만큼 흥미진진했는데 차라리 비현실이 양반일정도로 막나가는 꼬라지에 할 말을 잃었다.

어쩌면 작품의 방향성에 대한 나의 기대감이 애초부터 어긋나있던 탓일수도 있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아직 절반만 지난 지금 시점에서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다. 종종 보이는 잔혹한 장면은 덤이고.


아니 근데 사투리 넘모 좆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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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모퉁이 마족 2번가

대사량이 많은건 변함없지만 자꾸 별것도 아닌 걸로 살짝살짝 끊어버려서 템포가 많이 나빠진거 같다.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원작에서는 그냥 컷 주변에 배경마냥 그려졌거나 적혀있던 그런거였지 싶은데 뭐하러 이렇게까지 과하게 집어넣은건지 모르겠네.

일단락은 지어야하는데 어케해야 좋을지 몰라서 겨우겨우 분량 넘치지 않게 만든 듯한 최종화와 여전히 남아있는 이런저런 의문점때문에 3기가 나와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싶지만 아마 어렵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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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울트라 로맨틱-

똥 싸다 끊은게 아니라 싸고 덜 닦았다는 표현이 옳은지 아닌지는 차치하더라도 3절쯤 됐으면 이제 정말 끝났구나 싶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시원하질 못할꼬. 2기까지 봐 온 사람이라면 이제와서 안보기도 뭐하니 보고나서 조금이라도 만족하길 바라지만 아직 1기도 안 봤다면 그냥 그것만 보고 끝내길 추천한다.


그래도 뇌절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다. 왜냐하면 내가 그 단어를 싫어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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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타브 라이프 : 그레이트 이스케이프  

누구에게나 예의바르며 늘 생글생글 웃는 주인공을 보고 무척이나 강한 인상을 받았지만 그외에 다른건 전부 1주일 정도 지나면 아무것도 기억못할거 같다. 동분기의 BRS와는 다른 의미로 게임에 어울릴법하기에 차라리 애니화 때려치고 오픈월드 형식으로 만들었다면 괜찮았을지도.

 

 


[Ohys-Raws] Love Live! Nijigasaki Gakuen School Idol Doukoukai 2 - 10 (BS11 1280x720 x264 AAC).mp4_20220605_012455.0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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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 학원 스쿨 아이돌 동호회 2기

띵작

하고 싶은 말이 너어무 많은 나머지 거의 새 글 하나분량을 쓸 뻔하다 싹 다 지웠다.

이미지세탁 대성공 3인방의 유닛이 나오지 않은게 아쉽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기껏 세탁 끝났는데 바로 밀어줬다가는 뭔 욕을 들어 먹을지 모르니 현명한 판단인듯하이.
 

 

 

 

[Ohys-Raws] Heroine Taru Mono! Kiraware Heroine to Naisho no Oshigoto - 01 (BS8 1280x720 x264 AAC).mp4_20220411_203028.729.jpg

 

[Ohys-Raws] Heroine Taru Mono! Kiraware Heroine to Naisho no Oshigoto - 07 (BS8 1280x720 x264 AAC).mp4_20220521_202444.304.jpg

 

[Ohys-Raws] Heroine Taru Mono! Kiraware Heroine to Naisho no Oshigoto - 11 (BS8 1280x720 x264 AAC).mp4_20220618_005520.1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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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캐스팅 보소 ㅎㄷㄷ 근데 이게 다가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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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 된 자! ~미움받는 히로인과 비밀스러운 일~

인기폭발 중인 남자 아이돌 둘 사이에 낀 평범한 시골촌녀의 견습매니저 분투기

라는 한 줄 요약을 보고 엥 이거 완전 보르노라고 생각하지 않는건 뇌가 보로롱 젖어버린 씹돼지년들뿐이겠지만, 의외로 연애요소가 너무 없어서 까기도 참 뭣하다. 고백실행위원회라는, 이름부터 지극히 노골적인 연애중심의 어떤 세계관 속 이야기 중 하나란걸 생각해보면 특기할 만한 점이긴 한데 맨날 비슷한 치정질만 꾸미다보니 지겨워진건가.

 

같은 세계관 속 다른 작품의 인물들이 너무하다 싶을만큼 자주 그리고 많이 나오고 연애는 걔들이 다 해먹는지라 때때로 세 주연들이 들러리로 보일만큼 산만해지는건 영 좋지 않던데, 그런 조미료는 적당히만 치고 메인 캐릭터에 집중했다면 사랑얘기에 치우치지 않은 꽤 괜찮은 트렌디 드라마가 나왔을것 같아서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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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일상물은 늘 수면제이지만 이건 그중에서도 잠이 더 잘 오지않을까. 주역이 말수가 적다는건 코미 양과도 닮았지만, 그쪽은 주변인들이 소란스러운걸로 대신한데 비해 이쪽은 주조연 할 거 없이 담백한 편이라 평등하게 균형을 수호했다.

아니 이게 무슨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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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동분기작 뻐꾸기랑 헷갈렸다가 그냥저냥이라 실망했더니 정작 뻐꾸기가 더 별로였던 상대적 선녀작.

불행체질이라는 좆병신 설정에 시달리는 남주를 귀엽기만 한 걸 넘어서 개멋진 모습을 종종 보여주는 여주가 도와주는 패턴에 질려버려서 떨어져 나갈테니 추천하지는 않으련다. 뒤로 갈 수록 방법이 달라지거나 주변 인물에게 포커스를 맞추는 등 변주를 시도하니 좀 나아지기는 하지만.

근데 이걸 왜 봤냐면 전분기작 살애와 마찬가지로 오오니시 사오리가 나와서 나도 모르게 그만... 아니 그래서 대체 그게 누군데 씹덕새끼야라고 묻는다면 어 음 우마무스메의 메지로 맥퀸이라 하면 알겠지? 정작 나는 말딸을 안해서 어떻게 생긴 캐릭터인지도 모른다만ㅡㅡㅋ

어찌됐건 관심 안가질란다 하는 사람도 엔딩 영상만큼은 한 번쯤 봐보길. 대충 어떤 내용인지 감은 잡힐테니까.


이번분기는 왤케 헷갈리는게 많지.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괜히 샀나 게임패스에서 스칼렛 스트링스 빠지면 대신 들어온다는 루머가 몇 달째 그냥 루머야 그냥 몬헌라이즈 본편만이라도 살까 아니면 연말쯤에 합본 할인하면 그걸 살까 아니지 생각해보면 타이니 티나를 거의 정가에 가깝게 사버린게 문제야

 

그보다 리엘라 2기가 바로 이어진다는게 좀 놀랍네 니지동으로 끌어올린 분위기를 곧장 이어가겠다는건가? 한 시즌 정도 지나서 니지동 열기가 식을때쯤 투입했어도 좋을거 같은데. 제발 명예사 당하는 일만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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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이번에도 읽어줘서 고마워!

 

 

지난 분기작은 아래를 참고하시라.

 

https://suyong.so/hobby/9444904

 

 

그리고 WebP좀 지원해주면 안될까요.

 

A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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