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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92 댓글 16 예스잼 4 노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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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BY 빙설제국

악몽에게 마음을 잠식당한 동료를 구하기 위해 차갑게 얼어붙은 그녀의 꿈 속 제국에서 모험을 할 거란 예상은 누구나 다 했겠지만, 모험이 그렇게 길어질 줄은 그 누구도 몰랐을거야. 부제값을 너무 잘 해버린 나머지 끝날 기미가 안 보이는 얼음왕국에서 살아남기보다 후일담이자 일상파트인 최종화가 진짜 가장 재미있었을 정도면 뭐 말 다했지.

원작이 서양에서 만들어졌다보니 양키센스가 있긴 한데, 뭔가 특이하고 이상해도 그게 또 불쾌할 정도는 아니라 비주얼적인 밸런스는 잘 잡지 않았나 싶다. 거기에 화려한 출연진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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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비스 열일의 황금향

과거를 전면에 내세우게 되면서 현재인 리코 일행이 뒤로 밀려나는 통에 후속작보다 외전이란 인상이 강하지만, 정말 참 보고싶지 않을정도로 고통스럽고 잔혹한 묘사는 여전하니 이번에도 주의하시길.

2화 분량의 최종화를 통해 과거를 존중하면서도 현재에 묻어버리지 않고 미래로 이어지도록 조심스럽고 정성을 다해 맺은 결말은, 그저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났을 뿐이라는 단순한 사실의 재확인이라 그 동안의 기다림에는 미치지 못하는게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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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지나치게 깔끔해서 인상이 약한 디자인에 서로 솔직하지 못하고 냉랭한 자세를 취하다보니 캐릭터가 밋밋해졌지만, 개성이 적은 대신 거부감도 적어서 딱히 부담스럽지 않은데다 겉으로는 차갑게 대해도 속으로 앓는 부분이 수더분하고 깔끔해서 웃기더라고.

성우진이 드라마CD 때와 달라졌지만 보이는 것에 중점을 둔 영상매체인지라 전반적인 톤다운을 의도한듯한것 외에 크게 이질적인 느낌은 없으니 참고하시길. 그래도 우리 윳키는 그대로 유지해주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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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따님과 돌보미

갈 곳 없는 애를 돌보는거랑 남의 애를 대신 맡는건 아무래도 좀 다르긴 하겠지만 키운다기보다 그냥 나이 차이가 아주 많이나는 동반자 같다는건 좀 의외네. 그래도 아이의 솔직단순함에 어른의 무딘감성이 이따금 자극 받는건 다르지 않은데, 그런 점은 뻔하다면 뻔하기도 하고 아무리 잘 포장해도 결국 야쿠자 미화라 가족애라는 주제가 그닥 와닿지는 않더라.

이게 만약 청년 조직원과 보스의 여고생 딸이 펼치는 개그물이었다면 한 작품으로서의 개성을 잃어버렸을지언정 가볍게 보기에는 훨씬 낫지 않았을까 싶다. 하여간 왜 이걸 끝까지 봤냐면 남주 역의 성우 호소야 요시마사 때문에 부랄이 떨려서 어쩔 수가 없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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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커플

사고를 가장한 서비스신이나 단편적인 호감도 체크의 반복이 아니라 전체를 관통하는 줄거리가 있고 그것들이 느슨하게나마 이어져서 조금 긴 호흡을 요하지만, 그러한 구성을 좋아한다면 볼만하지 않나 싶다. 시작점은 판타지급으로 어처구니가 없긴해도 과정까지 그러리라는 법은 없으니까.

 

지난 글에서도 적었듯 일반적인 러브 코미디에 비해 꽤 이질적이라 싫어할 사람도 꽤 있겠지. 카노카리 같은게 3기까지 나올 정도니 더 이상 무슨 말을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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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렌더  

지난 글에서 말했듯 내 기대감은 이미 저 멀리 가버려서 더할 나위 없이 실망스럽지만, 쓰르라미 울 적에의 미나고로시 시나리오에 버금갈 정도인 꿀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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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작 여캐들 중 가장 인상적이었지만 제대로 찍은 스샷이 남아 있질 않아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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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게이지 키스

바다 위 환락의 도시라는 무대를 배경으로 악마를 향한 어떤 남자의 모든 것을 건 복수극과 그 남자를 둘러싼 여자들의 알력다툼이라는 시놉시스만 봐도 촌티가 풀풀나지 않니. 야겜쪽엔 거의 관심이 없어서 마루토 후미아키가 손을 대면 늘 이렇다고 잘라 말할 수는 없긴 하다만.

사랑과 복수의 온도차가 너무 커서 따로 노는 미지근함에 미해결로 대단원이라는 노골적인 최종화 제목처럼 이렇다할 선택지가 없었는지 소거법을 통해 그나마 무난한걸 골라서 떼워버린 결말은 조금 아쉽다. 하지만 입체적이진 않아도 단순하고 고전적인 스타일로 특징있게 잘 뽑아낸 캐릭터와 그에 걸맞는 액션씬 등 촌스러운 감성을 큰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면 적어도 시간낭비까지는 가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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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 하우스 2기

 


이런 추리물의 형식을 빌린 스타일을 기대하고 봤던 1기였지만 모험물에 가까웠던데다 너무 긴 중반때문에 지루했던지라 2기를 크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그게 오히려 득이 된거 같다. 탐험에서 탐정으로. 음 내가 써놓고도 명문이군.

그림자 저택을 뒤엎으려는 케이트와 못된 친구들의 사악한 계획을 보지 못하고 끝나는게 참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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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 돌

인간과도 닮은 기계인형에 관한 영혼없는 고찰이나 자 이제 여기서 울어야지를 강요하는 신파타령등 애니화 예정인 니어 오토마타를 기다리는게 더 나을거 같은 예쁜 노잼작. 간단히 말하자면 뭐랄까 멀티플레이 게임을 위해 준비했는데 써먹지 못한 여러 설정들이 아까워서 힘 닿는데까지 싱글플레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래도 미디어믹스를 위한 밑바탕은 이걸로 잘 깔린것 같으니 마냥 구리다고 비난하는것도 좀 그렇긴 하다. 왜냐면 그 누구도 여기서 블레이드 러너와 같은 철학을 찾으려 하진 않을테니까.

이런 세계관을 다이쇼 로망이라 하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인생 아니 충생을 내버리는게 일과인 반일씹덕 정신병자들이 거품물고 지랄발광할 발작버튼이라는 사실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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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기사

예쁘거나 멋지지도 않은데다 도통 공감이 안되는 등장인물들, 긴장감이라고는 개미 눈물만큼도 없이 엉성하게 짜인 스토리에 제정신이냐 묻고 싶어지는 제목(원제도 별 차이는 없음) 등 어필요소가 단 하나도 없는 좆망노잼작. 완전히 망가졌다면 컬트적인 인기라도 생길텐데 그조차도 못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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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리스 리코일

굉장히 잘 뽑힌 비주얼과 음향 효과처럼 소소한 것에도 신경을 쓴 환경디자인 및 단순해 보여도 깔끔한 액션등 엄청난 폭발력으로 이번 분기 시작과 동시에 크게 날아올랐으나, 극의 진행과 함께 구멍이 하나 둘씩 보이며 서서히 내려만가다 결국 막판에 급추락해서 안타까운 작품.

쓸쓸해도 씁쓸하진 않은, 희극보다 비극이길 원했던 개인적인 기대감이 무너짐과 맞물려서 일반적인 관점으로도 반향이 컸던 만큼 후에 나타난 반동또한 크긴 했다만 망작은 결코 아니니 안심하시길. 내가 참 싫어하는, 뇌비우고 즐길만한이라는 표현을 써도 좋을만큼 속는셈 치고 봐도 후회하진 않으리라 자부한다. 코코코코지마도 극찬한 그 작품이라고!

거기다 공식 라디오가 꽤 재밌는편이니 관심이 있다면 들어보는게 어떠신지. 으헤헤낄깔깔쿠키키 하고 웃는 타키나야 둘째치더라도 작품 내외적 뒷설정이나 그와 관련된 이런저런 썰을 듣는것도 쏠쏠하거든.


다만 니가 자지보지섹스보다 보지보지섹스에 환장하는 개좆병신백합돼지새끼라면 그냥 관심 꺼라. 그저 백합에 혹해서 발 들여놓고 그 누구도 보증하지 않은 보빔전개만을 망상자위하다 기어코 배신당했다며 추하게 울부짖는 유사인간의 역겨운 꼬라지를 거울속에서 보고싶지 않다면 말이지.

나는 분명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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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삼촌

이유는 모르겠지만 방영중지 및 10월부터 다시 방송 예정. 이거 만들다 이세계로 날아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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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언제부턴가 게임판에 소울라이크라는 장르아닌 장르가 생긴것처럼 이제는 만화판에도 타카기라이크라는게 생겨도 괜찮지 않을까. 거기에 작가마저 같다면.

 

순진한 소년을 농락하는 샹년의 요오망한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어설픈 겐세이질을 받아치는 소년의 무뚝뚝함에 역으로 쓸려나가는 단순녀의 부끄러움 대폭발등 이건 또 이것대로 즐길만하니 걱정마시라.

 

거기에 더해 겉으로는 쿨한척해도 속으로는 크게 당황한다거나, 미칠듯한 꽁냥질을 선보이는 조연커플 등 한 숨 돌릴 요소도 있으니 크게 지루하지 않은것도 장점. 다만 삼각관계라는 조커가 될 줄 알았던 후배겸 라이벌의 활약이 전무한건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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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슈퍼스타!! 2기

니지동 2기와는 다른 의미로 하고 싶은 말이 무진장 많은 문제작.

제목이 슈퍼카논 혹은 카논스타인가 싶게 특정 인물 몰빵인 서사 구조와 밑도끝도없이 나타나서 충분한 소개나 설명도 없이 다짜고짜 적대하기만 하는 라이벌-이 또한 적대하는 대상이 콕 집어 카논이란건 참 너무하지.

아 안돼안돼 감정적이 되어서 글이 길어질거같다. 니지 2기만큼 크게 비상하진 못했어도 고만고만한 높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도 어찌저찌 착륙. 물론 무사착륙인지 아닌지는 굳이 언급하지 않겠다. 신캐들 자체는 충분히 매력적인데다가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시점에서는 아직 다 끝나지 않은 것도 있으니까.

 

명예사...명예사...꼴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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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이거 보고 반값세일중인 게임을 샀어요 샀는데 옵션 바꿔가며 인게임 벤치만 돌리다 캐릭터만 겨우 만들어놓고 종료한 이후로 하고픈 마음이 도무지 안들어서 일주일째 실행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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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뛰는 마왕님! 2기

처음엔 왜 이제와서? 100%였지만 뭐 그리웠던 얼굴들 다시보고 좋기는개뿔 그래도 아직 기억하는 사람도 여럿 있을만큼 인기작이었는데 그냥 하 시발 마왕님 햄버거 알바 그만두고 전장연 들어가셨나 이새끼들 와꾸가 왜이리됐을까.

거기다 연애감정 없이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었던 둘이 왜 이제와서 공동육아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알고싶지도 않다. 여전히 건재한 호화 성우진은 기립박수급이라쳐도 이건 라디오나 드라마CD가 아니란다.

결론적으로 왜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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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기

쪼렙시절 이리 치이고 저리 채이던 루키가 어느새 수많은 동료들과 이명을 가진 레벨4 모험자가 되었구나.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태까지 봐온 사람이라면 계속 봐도 좋고 아니면 시간낭비하지 말라는 뜻이야.

그런데 작품의 간판인 헤스티아와 아이즈의 가슴과 다리와 엉덩이가 아니라 얼굴을 보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는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그닥 가벼운 스토리는 아니니 그 점은 염두해두시길. 내년 첫 분기에 이어진다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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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의 노래  

거칠어도 딱딱하지 않은 밤바다속 별하늘을 그리며 부르는 미장센과 사운드 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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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용한 메이드가 수상하다

동분기의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가 같은 원작자라는 공통점을 가졌다면, 이 작품은 성우가 같다는 점으로 묶였으니 또 하나의 타카기라이크가 아닐까. 연상인 여캐가 장난치듯 도발했다가 실패 후 역관광 당하는 모습이 몹시도 매력적이라는점을 공유하지만 그 맛은 상당히 달라서 무조건적인 자기복제만은 아니라는 점 또한 포인트.

 

 

 

 

 

 

늘 스샷을 존내 많이 찍어두지만 늘 용량을 감당 못하고 울면서 지우는 나는 정말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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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이번에도 읽어줘서 고마워!

 

 

지난 분기작은 아래를 참고하시라.

 

https://suyong.so/hobby/1067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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